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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을 엄마가 막는 것같아요 제발 도와주세요

ㅇㅇ |2018.01.28 13:35
조회 432 |추천 0
안녕하세요 2018년에 고3 학생입니다 방탈 죄송하고요 너무급해서 그랬습니다 제발한번만 도와주세요
모바일이라 맞춤법 이해해주세요
저는 이번년도엔 대학입학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제 성적과 상황 상 저는 살을 감량하고 항공과를 들어가려고합니다
그래서 이번 겨울방학 헬스장을 등록하고 다녀서 살을 감량하고있습니다(3월까지 열심히해서 감량 목표임)
정말 열심히 다녔습니다 살도 티날만큼 뺐고요
제가 며칠뒤 개학을 하면 기숙사를 다니는데 학교가 산에있긴하지만 7교시가끝나고 집앞 (학교에서 20분거리임)헬스장갔다가 다시 학교가면 석식시간 끝나기전에 들어오는 계획을 말씀 드렸더니 너는 머리에 든건없으면서 왔다리갔다리 한다고 하시는데요
저는 일단 살을 빼야 면접의 기회도 주어진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말씀드린거고요 석식시간 끝나고 학교들어가면7시정도입니다. 7시부터 약 2시까지는 공부를 하고 잡니다. (in기숙사) 이게 많이 잘못 된건가요? 헬스장에서도 열심히 하고오는데 넌 헬스장에서도 열심히 안할 것같다고 욕을 엄청 또하십니다.
엄마는 공부를 안한다고 뭐라고하시는데 제 성적으론 좋은학교는 힘듭니다. 공부를 이번1년동안 열심히 더 하겠지만 제 꿈도있고 항공과가 일단 대학목표로 삼고있는데 정말 그곳은 말라야 들어갈 수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살을 빼려고하는데 근데 엄마는 공부로 가길 원하세요 그러면서 지방대는 절대안된다고 하십니다. 엄마를 어떻게 설득해야할까요?
그리고 두번째는 용돈 문제입니다
용돈을 엄마가 10월달부터 안주고 계십니다
10월은 친척들에게 추석용돈을 받은걸로 쓴다치면(많지도않아요) 11월달도 12월달도 지금까지도 안주십니다.
1월달 헬스장을 제돈으로 낸거라고 안주시고요(8만원)
제가 이번 한달 집에 있으면서 집안일 거의 다 매일 했는데도 이것에 대한 말한마디 없으시고요
전에는 10만원씩 주신다고 하셨으면서 2달정도 그렇게 주시고 혼낼거리 만들어서 또 다가져가셨어요.(혼나면 돈부터 뺏어가심)
머리도 길고 반곱슬이라 미뤄왔던 매직한다고 하니깐 그건 또 못주시겠다고 알바해서 벌으라고 하십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 저희집 경제력은 저는 잘은 모르지만 지금 저학원 하나도 안다니고요 저희 언니는 고3때 미술을 했었는데 홍대에서 알아주는 미술학원 다니고 그랬습니다 교통비 학원비 재료비 저랑언니랑은 너무차별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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