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20대초중반 대한민국 여성입니다. 솔직히 한국 여성이라지만 한국의 여성인권, 남성인권에 대해 관심을 가지지 않은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다 우연히 외국의 톱스타배우 엠마왓슨에 대하여 알게되었습니다. 엠마왓슨은 제대로된 페미니즘이라고 칭송을 받더라고요. 요즘 화제가 되었던 한서희나 메갈? 혹은 자신을 페미니스트라고 칭하며 모든 남자를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까내리는 그런 사람들의 사상은 무엇인지 궁금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말하는 페미니스트는 무엇인가요? 여성의 인권이 존중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그들이 그렇게 욕을 먹고 비난을 받고 구설수에 오르는 이유는 뭔가요.
여기 네이트판은 비페미니스트인 여성분, 페미니스트를 적극지지하는 여성분이 다양하게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왜 우리나라의 페미니스트는 존중받지 못하고 비난만 받는지 알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