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가 이상한건가??

세상에말야 |2018.01.30 11:04
조회 194 |추천 0

지금 회사라 짧게 말하기위해 음슴체로쓰겠음

 

난 이제 26살이된 걍 살짝똘끼있는 흔남임

연애는 3~4번 해봄 근데 내별명이 연애 고자, 그냥고자임 이유를 모르게씀

연애고자인건 이해함 내가 눈치가 없음 연애고자썰은 너무 많아서 쓰지 못하겠음..

근데 그냥고자라는 별명은 이해가안됨;

 

이런걸 여기서 말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사귀기전엔 절대 잠자리를 하지않음

뭐랄까 모르는 사이든 뭐든 아무관계아닌데 하면 이상하잖음..

분위기를 만들든 둘만 있는 공간에 술먹고 누워있든 사귀는 사이가 아니면 절대안함

근데 그거 가지고 친구들한테 고자라고 욕을 먹고있음

그냥 아는 여자애한테 썰을 풀었는데 고자라고 고구마 백개 쳐먹은거 같다거림;

난 왜 그런지 모름;

 

간단하게 썰을 풀자면

일을 쉬는동안 놀러를 갔는데 내가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는 지역이었음 근처에 친구도 있어서 친구자취방서 자려햇는데 여자애가 자기 자취방에서 몇일 생활하라함 그래서 3일간 생활했음 근데 자취방 바닥이 추워서 침대에 올라와서 자라해서 한침대에서 자게됬는데 아무짓도안하고 그냥 잤음 3일간 진짜 그냥 잠만잤음 그러고 3일후 본가로갔음 본가를 가면서 연락을 했는데 갑자기 연락이 끊김 난 아직도 이유를 모름

 

두번째 썰은 내가 여자애들이랑 웬지 모르겠는데 친함

그날도 여자애들이랑 피방을 가서 겜을하는데 나랑 친했던 어떤 여자애하나가 자기가 너무 힘드니

술사달라고 연락이옴

올면서 연락이 왔길레 거기있던 여자인 친구들이 가지말라는거 내 미친 오지랖으로 울고 있으니 갔다오겠다고 그 친구동내로 택시타고 갔음 새벽 3시 30분에도착해서 그때부터 아침 9시까지 술을 마심 그리고 걔가 3차가자는거 끌어다가 집근처까지 바래다주고 나도 집가서 잤음

근데 소문이 걔랑 잤다고 나버림 걔가 일어났는데 모텔이었다함; 그때 내 인간관계 끝장났음 걔 주위친구들이랑 연락 다끊기고 걔는 술먹다가 뭔일있었는지 기억이 안난다 했음; 사실을 아는 친구들은 차라리 하고 그리되지 ㅄ고자 거리는데 난 모르겠음 후회는 안함; 그냥 그애에 대한 원망만 있을뿐 근데 난 걔랑 뭐 그리 소문이 난거고 걔가 왜 그렇게 얘기했는지 이유를 모름

 

뭐 세번째 썰은 친구들이랑 3명이서 헌팅 술집을 어쩌다 가게됨 친구들이 헌팅한다고 지랄발광할때 생각없이 있다가 인원안맞으면 내가 빠진다함 근데 역시 헌팅에 2연속 실패함 그래서 그냥 술이나 먹자하고 반쯤 취할정도로 먹고있는데 친구하나가 어디서 3명 헌팅을 성공해오심 뭐 거기까진 그런갑다했는데 그렇게 즐겁게마시고놀다가 2차까지 갔게됬는데 거기서 ㅁㅌ얘기가나옴 분위기상 닥치고 있었는데 진짜 가는 분위기가 잡힘 여자애들이 뭔가 부끄럽다고 각자 다른 ㅁㅌ을 가자했음 그래서 각자다른 모텔을 잡게됨 근데 난 여기까지오는데 뭔가 좀 그래서 딱 그여자분도 내가 맘에 안드는 눈치기도하고 나도 하기좀 그래서 방2개를 잡음 근데 여자분이 뭔말을 한건지 그 새벽에 친구한테 야이 고자새끼야!!!! 거리면서 전화가왔음 뭔일이냐 물으니 그냥 한숨쉬더니 자고 일어나서 연락하자함 담날연락하니 그친구랑 간 여자가 씻고 갑자기 나랑 온여자애한테 연락왔다더니 집에간다 했다거림 그후로 그친구들이랑도 연락이 끊기긴 했는데 나랑 왔던 여자애랑은 연락당연히 안했고 그친구랑 같이왔던 여자애랑은 아직까지 연락함 그여자애도 자기도 하기싫은데 애들때문에 온거라함 그리고 내가 맞는거라고 해줌 그리고 내가 고자라는건 잘못된거라고도 함!

 

뭐 별거아니긴한데 고자라고 자꾸 그래서 억울해서 올려봄

솔직히 말해서 이상하잖음 아무 관계도아닌데 왜함 혼자해결하고말지

내가 너무 구시대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진 모르겠는데

이런건 아니라 생각함;

 

ps) 보고있냐 나랑 겨우 이런걸로 연락 끊은 친구들아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