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인 나였고
정말 이기적이게도 여전히 보고 싶어
몇번을 연락했지만 단 한번도
답해준적 없었지...
지난날 힘들었지만
시간은 흐르고
시간은 잘 흐르네..
아픔은 무뎌지고
추억이 담긴 노래들
슬픈 이별노래도
조금씩 들을수 있게 되었어
수많은 인연중에
오빠를 만나게 되었던게
나한텐 꼭 있어야 했었던 일인거 같아
고맙고..
혹시나 자의든, 타의든
인연이 또 한번 닿게 된다면
놓치지 않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