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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흔히말하는 양아치에요.

ㅇㅇ |2018.01.30 22:21
조회 39,066 |추천 16

저는 이제 중3되는 여학생이에요
핑계로 들자면 어릴때 좋지않은 가정사때문인지
술담배도 하고 친구를 때리기도하고 징계도 여러번받고 학교도 몇번강전갔어요 재판도 몇번봤구요..문신도했는데 ㅜ지우고싶구요
이젠 이런게 너무 한심하게느껴지고
담임선생님도 계속이데로라면 갈수있는 고등학교가 거의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제자신도 한심하고 공부를 해보고싶은데
초등학교 저학년껄 해봐도 모르겠더라구요..
학원을 다닐수있는 상황도 안돼구요
정말제자신이 한심하고 뭐라도 해보고싶은데..
주위에 도와줄만한 친구는 없고 정신차리고 친구들 정리하게되면 주위에 남을사람 한명도 없을거같아요,,주위에서 하는짓도 너무한심하고
이젠 이런짓 하기도싫고 엮이기도싫어요
어떻게해야할까요 ㅠ

추천수16
반대수208
베플ㅇㅇ|2018.01.31 01:55
너가 사람이니?ㅋㅋㅋㅋ 너 한테 맞은애는 죽고싶었을껄
베플|2018.01.31 01:25
근데 너가 한심하다고 느껴지는게 정확히 뭐냐? 공부안하는거냐? 아님 술담배한거 친구 때린거? 니가 진짜로 바뀌고 싶으면 친구 싹 다 정리하고 바뀌고 싶은 너한테 정말로 도움안돼 진짜 걍 왕따여도 정리해라 고등학교가서 새로 사귀고 정상적인 애들. 술 담배도 하지마 . 괜히 미성년자 불법이겠냐. 술담배하면 술담배하는 친구들만 사귀게 되니까 그리고 친구 때린건.. 어휴 당장가서 사과해라. 너가 걜 때릴 권리가 있냐? 너가 뭐라고 때리냐 그리고 니가 하고싶은걸 찾아봐 그리고 그쪽으로 가. 그게 공부일수도 있고 미술 체육 음악 요리 그런거일수도 있고. 진짜 아무것도 없으면 인문계가서 정말 정말! 양아치짓 하지마 나 고딩때도 극혐 양아치무리있었는데 진짜 반 애들이 다 싫어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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