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중3되는 여학생이에요
핑계로 들자면 어릴때 좋지않은 가정사때문인지
술담배도 하고 친구를 때리기도하고 징계도 여러번받고 학교도 몇번강전갔어요 재판도 몇번봤구요..문신도했는데 ㅜ지우고싶구요
이젠 이런게 너무 한심하게느껴지고
담임선생님도 계속이데로라면 갈수있는 고등학교가 거의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제자신도 한심하고 공부를 해보고싶은데
초등학교 저학년껄 해봐도 모르겠더라구요..
학원을 다닐수있는 상황도 안돼구요
정말제자신이 한심하고 뭐라도 해보고싶은데..
주위에 도와줄만한 친구는 없고 정신차리고 친구들 정리하게되면 주위에 남을사람 한명도 없을거같아요,,주위에서 하는짓도 너무한심하고
이젠 이런짓 하기도싫고 엮이기도싫어요
어떻게해야할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