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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사람

짱순 |2018.02.01 10:16
조회 17 |추천 0

고민하고 또 고민해서 올립니다.
다름이아니라 5년넘게 개와 함께 살았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삶의 굴곡을 해결하고자 한분의 신내림을 받은 보살님을 찾게 되었고 거기에서 들은
얘기는 태어날때부터 탯줄을 감고 조상부터 신줄이 있어서 개와 함께 하면 잡신이 붙어 더욱 악영향을 줘서 보내야한다고해서 일단 보내긴했는데 몇달이 지났는데도 보고싶고 다시 데려오고 싶은데 과연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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