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갔으면, 다신 오지마라

|2018.02.01 22:10
조회 5,247 |추천 47
이제는 받아들일수 있다
네가 헤어지자했때의 네 심정
내가 우두커니 서서 기다리던 내 심정 너는 모르겠지
너무 오래 힘들었는데
이제는 힘들 필요가 없음을 알게 되는구나
설레이지 않는다고 그만둘것이면 끝내는게 맞다
나 또한 너에게 이제 설레지 않을테니
추천수4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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