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9개월 여자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결혼한지는 4년차구요.
얼마전 저희집에 남편 친구들이 놀러왔었어요.
그 중 친구 한명이 남편한테 “너 필리핀 애는 어쩔꺼냐” 이러더라고요..
제가 들을까봐 남편이 바로 다른얘기를 하는거 같았어요..
전 그때 부엌에 있어서 남편은 제가 못 들은 줄 알아요.
참고로 남편은 취직하기전에 필리핀에서 3개월 호주에서 1
년정도 어학연수했었어요.
처음 들은 얘기라 너무 당황스러워서요.. 저 어쩌죠?
남편한테 다시 물어봐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