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로...
나는 내가 좋아하는 짝남이 나를 좋아한다는 소리를 듣거나 고백을하면 바로 그 남자한테 정이 떨어져버려ㅜㅜ
남사친 사이에서도 나는 친구로만 생각한 놈은 평생 친구로밖에 못봐 그래서 그 애가 조금이라도 선을 넘으면 괜히 정 떨어짐 (참나 정없는사람 같네)
막 부담스럽고 왜 나를 좋아해? 이런 생각도 들고
부담스러운게 제일 큰거 같아! 구래서 정 떨어지나봐
어떤 글에서 보니까 자존감이 낮아서라고도 하던대
혹시 나같은 사람 있니??? 이거 극복 어떻게 해?
흑 좋아했던 애가 고백했는데 정 떨어져서 못 받아줬어..애들한테 욕 엄청 먹음..먹을만 하지
사진은 귀여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