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틀딱들 동네마트 배달할때쓰는차가 자기 자가용이라고 생각하는거냐?마트알바하는데 뭐 무거워서 못드는거면 어르신들 힘드니까 다 배달해주는데 다짜고짜 차타고 가기로 약속했다고 하면서 사장님 어딨냐고하고 (내가 일하는 마트는 차는 사장님만 몰고 배달감) 사장님 없다고 하니까 소리지르면서 땡깡 부리질 않나 아무리 날이 추워도 동네에 오르막길이라고 하나 없는 동네에서 마트에서 집까지 150m거리고 정힘들면 택시를 타건가 그리고 틀딱들 꼭 물건 어딨냐고 물어보고 못찾겠다그래서 찾아주면 항상 하는말 "이거 말고!!!"라고 하더라 또 그런 노인네들이 계산할 금액 얘기해주면 꼭 지맘대로 계산하더라예를들어 만이천원이에요~ 라고 하면 만원? 이라면서 5분동안 카운터앞에서 돈찾다가 뒤에 손님들 계산해주려고 하면 개 승질냄 도대체 그런 틀딱들은 무슨생각으로 사는거지???
** 주의 ** 뭐 연세드신분이 다 이렇다는건 아님! 엄연히 어르신과 틀딱충(노친네)들은 구분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