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동생 이야기인데요.
하도 거짓말을 잘하고 평소 행실이 좋지않아서 못된거아는데 의심스러워서요
병원에서 피검사하고왔는데
다음날 연락이 수치가 110인가? 그렇다고 임신중 이라고 했데요
네이버 찾아보니까 수치 10만 넘으면 임신이라고는 하는데. 초반이라 몇일지나서는 두 세배씩
수치가뛰어야 정상이래고, 낮아지면 그냥 자연적으로 도태되는거라고는 하는데
저는 바로 초음파로 봐서 임신이라고 알았긴했는데 그때가 5주였어요 것도 엄청 초반에 안거라
고 의사선생님이 말했었고.
얘는 너무 극초기에가서 아기집이 안보여서 피뽑은거같은데.
저렇게 극 초반에도 임신사실을 아신분들도 많은지요
그리고 저렇게 초반때 회사며 집안식구들 모두에게 알리기도 하는지요
삐딱한 질문이지만 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