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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한 내가 싫어요

이별한지 5일째네요..

남자친구가 예전과 같은 마음이 아니라고 생각이들었었고 그동안 참아오다가 터져버렸고 결국 둘다 술 먹은 상태로 전화로 이별했어요..

내가 생각하는 그 느낌이 다 맞다고 예전과 같지 않다고 나는 또 반복하기 싫다고 변한 마음을 숨기며 만나온거같은데
그렇게 비참하게 차여놓고서도 미련을 버릴 수가 없어요..

틈날때마다 sns를 염탐하고 카톡프로필이 변하지는 않을까 확인하게되네요..
오늘 새벽 결국 프로필이 바뀌던데 더이상의 의미부여 좀 안하고싶어요..
이 사람은 의무적으로 연락해주고 데이트했던거에 벗어나 너무 즐거울텐데..

그리워하면서 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고 술만 먹어요 올리없는 연락을 혹시나 기대하면서..

친구들한테 기대는 것도 이제 너무 힘들어요 쪽팔리기도하고..
정신차리라고 조언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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