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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못생겨서 강제비혼하는 여자

비트코인 |2018.02.10 14:51
조회 22,051 |추천 41

얼마전 친구들 만났는데 남자 여자 같이 술먹고 있는데

 

결혼 주제로 얘기가 나와서 얘기하고있는데

 

여자중 하나가 남자들은 믿을수 없어서 자기는 결혼

 

안한다고 하는거임 그런데 다른 애들 얘기할때도 계속

 

말함 자기는 남자를 못 믿어서 결혼 안한다고

 

웃긴게 얜 얼굴 못생겨서 모솔이었음  

 

아무도 안궁금한데 계속 자기는 비혼이니 헛소리 하길래

 

내가 열받아서 말했음

 

이 세상의 남자중에 너희 아빠를 제외한 모든 남자는 니가 결혼을 하든 안하든

 

관심이 없으며 니가 비혼이라고 선언을 하든 관심 없고 아무도 아쉬워 하지 않으니

 

같잖은 말 집어치고 취했음 집에 가라 라고 말했더니 여자들이 좀 말이 심하다고

 

하더라 분위기 안좋아져서 그냥 파토 났는데 집에갈때 남자들은 잘했다고 하던데

 

내가 잘한거 맞냐?

추천수41
반대수144
베플ㅇㅇ|2018.02.11 02:16
못생기면 비혼이라고 말도못하겠네
베플1|2018.02.11 00:55
난 성폭행경험때문에 비혼생각했는데...얼굴이 이뻐야만 비혼이라 말할 수 있는건가?ㅠ 난 트라우마 극복못해서 걍 연애 결혼 포기했는데
베플ㅇㅇ|2018.02.11 03:38
이새끼는 그냥 여자가 비혼하는게 거슬리는거임 여자들의 비혼이 한남의 도태와 연결되어 있거든 본능적으로 위기의식을 가지고 있는데 엄한데서 터진거임 만만해 보이는 여자한테...여자의 비혼 결심은 복합적인데 한남이 생각하는 비혼은 오로지 얼굴 생김새임 비혼 선언하는 여자들을 단순히 못생겨서 결혼 못하는 패배자로 선 긋고 싶은거임 못생긴 여자든 예쁜 여자든 비혼 결심하는건 개인의 선택인데 그게 선택이 아니라 못생겨서 어쩔 수 없이 강제 비혼이 되는거로 믿고 싶은거임 즉 요즘 증가하는 비혼녀들의 자가 선택을 부정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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