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아빠 없이 엄마,할머니,삼촌이랑 살고 있는 중학생입니다 부모님이 제가 어렸을때 이혼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엄마와 할머니가 돈을 벌어서 풍요롭지 못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거에 대해선 전까지 생각이 없었는데 요즘에는 너무 신경이 쓰입니다 저는 아직 나이가 안돼서 알바를 못 하지만 된다면 정말 하고 싶습니다 엄마가 맨날 힘들게 일하니까요... 삼촌은 맨날 집에만 있습니다 핸드폰이나 게임 하고 먹기만 하고 저희집에 고양이 두마리가 있는데 고양이들 괴롭히고..말리면 저한테 욕을 하면서 위협을 했습니다 저번에는 삼촌이 고양이를 심하게 괴롭히다가 고양이가 할퀴려고 했는데 자기 잘못은 모르고 고양이를 죽이려고까지 했습니다 낮에는 엄마가 있고 밤에는 저랑 할머니가 있어서 괜찮지만 만약 집에 아무도 없고 삼촌이랑 고양이들만 있으면 고양이들이 어떻게 될지 너무 무섭습니다 엄마가 보다못해서 일 좀 나가라고 하면 엄마한테 심한욕을 하고 물건을 던지고 때리려합니다 또한 엄마랑 할머니가 없을때는 은근슬쩍 제 다리를 만집니다 하지말라고 해도 다음날에 또 그러고... 진짜 어떻게 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