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무서운 이야기 글을 봤어요~~
저 퇴근하고 오다가 이 전단지 받았는데요~
요즘 전단지 주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처음엔 아무 생각 없이 받고 버렸는데요
며칠전에도 비슷한걸 받은적이 있어서 제대로 읽어봤습니다.
아주 무서운 이야기더라구요...
故 구지인 양 이라는 27세의 꽃다운
여성이 질식사 해서 숨지는 사건이 있었다고 하네요
처음엔 그냥 뭐...
누군가의 범죄겠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천천히 읽어보니
故 구지인 양의 사건에는 강제로 개종을 시키는 목사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단에 빠졌다는 이유로요!
사실... 저도 이거 이단이 준거라서살짝 꺼림찍 했는데
왜 이단이 이런 헛소리를 할까? 라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헛소리 잠재우겠어! 하는 마음으로 알아봤는데
이렇게 개종교육 받다가 사람이 죽었던게
이번이 처음은 아니었다고 합니다
이미 10년전에도 한 사람이 망치로 맞아서
사망한 사건도 있었다고 하는데요
응? 왜 그런 사건이 일어 나야 하는거지? 갑자기 막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아~ 개종목사들이 부모나 가족들을 뒤에서 다 방법을 가르쳐주고 일일이 지시한다고 합니다.
우우 저는 목사님들 좋아하는데 갑자기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우리 목사님은 아니니까! 하고 위안을 해보지만
그래도 목사님인데....
이 사실이 아닐수도 있으니까 철저하게 조사를 해봐야겠지요~~!!!
사실이 아니기를 바래봅니다...
주변에 교회다니는 친구들에게
성경에 "이단에 빠지면 죽여도 되는 이야기가 있어? " 라고
친구들에게 물어봐도
친구들은 서로 사랑하라는 이야기만 있고 원수도 사랑해야 한다고 배웠는데
그런 성구는 없다고 하더라구요
故 구지인 양도 꽃다운 나이고
자기 종교는 결정할수 있는 27세의 적지 않은 나이 임에도 불구하고
왜 이런 일을 당해야 하는건가요?
많은 사람들이 이런 개종강요로 인해서 폭행도 당하고
납치, 감금도 당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저는 이런걸 몰랐을까요?
우리나라는 그런거 있잖아요 종교 기득권의 농간일수도 있고...
사실.. 이단 무섭다고 들었는데
故 구지인 양 사건을 이렇게 전단지로 접하니깐
이단은 싫지만, 사람 죽을때까지 개종강요하는건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우발적이라고 할지라도.....
이 뒷배경에는 저는 강제개종목사가 있다고 생각하고
이런 사람들은 처벌 받아야 합니다.
세상에 이런 목사 있다는게 정말 실망스러울 따름입니다.
만약 아니라면 오해받는 목사님은 얼마나 억울하겠어요
그리고 법조인 지인들에게 물어보니
대한민국 헌법에는 누구나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는
법이 명시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나라의 법도 있는데 법이 아니라도 이런 일이 절대로 없어야 할일이지요..
정말 이것이 사실이라면 이런 사람들 목사 아니라 그 누구라도 처벌하는 법도 있었으면 좋겠고
조사를 제대로 해서 진실을 밝혔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아주 무서운 이야기 글을 봤어요~~ (예수님 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작성자 한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