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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에 미친 엄마를 어떻게 개박살내지?

아쏴호랑나비 |2018.02.11 16:23
조회 1,167 |추천 1
안녕하세요
종교에 미친 엄마땜에 고생중인 고등학생임.
엄마는 통일교라는 종교에 미쳐있음
통일교에 대한 자세한것은 나무위키를 찾아보셈.
난 개인적으로 통일교가 ㅈㄴ 싫음
통일교 들어가면 자기 삶이 확달라짐
축복결혼이라는게 있는데 제발 죽어도 싫음.
통일교인끼리만 결혼을 해야하는 문화임
자기가 결혼하고싶은 사람이 통일교인이 아니라면
절대 그사람이랑 결혼 못하게함.
통일교인끼리 결혼을 하더라도 1세랑 2세랑은 결혼 못함.
즉, 자기 여친이나 남친을 통일교로 만들어도 내가 2세면 자기 애인은 1세기때문에 결혼 못함.
그리고 통일교 애새끼들 ㅈㄴ 싸가지가 없음.
어른들 앞에서나 ㅈㄴ 착한척함
개노답임.
세계평화를 하게 만든다던데 그게 간단함? 생각좀 하고말을 지껄이지 어느 누군가가 절대 그렇게 안놔둘게 뻔함.

서론이 길어졌네 본론으로 넘어감.

울엄마는 통일교에 ㅈㄴ게 빠져있음.
뭐 종교를 믿는 정도야 괜찮겠지 ㅅㅂ 나를 어떻게든 통일교로 만들려고 함.
나도 사람이니까 믿고싶은거 믿고 그러고싶을거아니겠냐 난 불교를 믿고싶은데 근데 애미새끼는 자기생각만 해서 나를 어떻게든 통일교로 만들라고함. ㅅㅂ년
통일교 영상 보여주면서 세뇌를 시킴.
그리고 아빠도 통일교인인데 통일교 별로 안좋아하고 불교 좋아함.
엄마는 아빠한테 항상 헌금을 뜯어냄.
아빠가 자1살을 안한게 다행이라고 생각할정도임.
아빠도 엄마땜에 고민이라고...
아빠는 니 인생 니가 알아서 살아라 그러면서 도와줄게 있으면 적극적으로 도와주심.
근데 애미새끼는 내가 받은 장학금 10%를 빼돌려서 통일교에 바침.
새뱃돈도 마찬가지로 바침. 그냥 갈취잖아
그리고 도와줬으면 하는게 있으면 지는 몸 안좋다면서 누워있음.
그러면서 통일교 교회 갈땐 ㅈㄴ 웃으면서감 .ㅅㅂ
통일교 수련회 있으면 협박을 하면서 무조건 가라고 시킴 ㄹㅇ ㅈ같음.
교회안가면 또 개빡쳐서 ㅈㄹ임.
어떻게든 나를 통일교인으로 만들려고 발악을 함.
이게 다 나를 위한거라고 지껄임.
ㅈㄹ ㅈ까고있네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지배하려고 하는거잖음...
내눈엔 저게 엄마로 안보이고 그냥 미친년으로 보임.
형이 군대가서 천주교를 믿기 시작함.
그 뒤로 엄마는 천주교를 까고있음.
나 진짜 엄마땜에 스트레스 받고 며칠동안 아프고 담임쌤한테 상담받기도 했음.
쌤이 확실하게 엄마한테 통일교 싫다라고 말하라 함.
안해봤겠냐ㅋ 이짓저짓 다해봐도 엄마는 절대 포기 안함.
그냥 신천지수준이잖앜ㅋㅋ
엄마도 진짜 조져버리고싶을만큼 대단함.
결론:애미 시1발새끼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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