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시공 시, 베란다 단열재 법망을 피한 원가 절감 입주민 피해
청원 넣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aver.me/x4tck25W
분양자 및 예비 분양자분들 위해
알았으면 우리 함께 알리고 참여해서
베란다 단열재 개선을 통해 이러한 피해 국민들이 더 이상 받지 않도록 알립시다.
청원링크! 꼭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36892
1군 건설사들뿐만아니라 lh공사.
베란다 단열재 법망을 미꾸라지처럼 피해
서민들을 울리는 lh공사 및 민영 건설사.
시청과 민원의 권고사항에도 꿈쩍하지않는데,
이중 하나가 바로 베란다 단열재입니다.
아래 기사와 관련 링크 보시죠.
2018년 2월 기사입니다.
그런데 입주한지 겨우 넉 달 밖에 안 된 새 아파트 단지에서 한파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한 두 가구도 아니고 무려 800가구가 고통을 겪고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 날 수 있는지 취재를 해 봤더니 기가 막힌 이유가 있었습니다.
차순우 기자의 현장 취재입니다.
[리포트]
박상덕 씨의 내집마련 기쁨은 넉 달도 못 갔습니다. 날이 추워지자 다용도실이 냉동고로 변한 겁니다. 국자로 벽을 긁어봤습니다. 성에가 빙수처럼 한 가득 쌓입니다.
박상덕 / 구리 갈매지구 A단지 주민
"전체가 다 하얘요. 냉장고보다 훨씬 더 한 거 같아요."
또 다른 세대 역시 꽁꽁 얼었습니다. 부엌 창문까지 얼어붙어있어, 힘을 줘 보지만, 열리지가 않습니다. 수도관에 어른 팔뚝만한 고드름이 생긴 집도 있습니다.
지난해 9월 입주한 이 아파트 1018세대 가운데 약 80%가 비슷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수도관이 얼어붙을 때마다, 입주민들은 단지 내 5대 밖에 없는 공용세탁기에 몰립니다.
전혜원 / 구리 갈매지구 A단지 주민
"세탁도 하나도 못하고 또 벽은 벽대로 다 얼어가지고 그게 나중에 곰팡이 될 확률도…"
다용도실 벽면에 단열재가 시공되지 않아서 벌어지는 일입니다. 법적 의무가 아닌데다, 이렇게까지 추워질 줄은 몰랐다는 게 LH공사의 해명입니다.
LH공사 관계자
"비확장 발코니에 단열이 안 돼 있는 설계는 현재 하자가 아니게끔 돼 있거든요. 어쩔 수 없이 추울 수밖에 없는 공간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민간건설사들은 입주민 피해 방지 차원에서 단열재를 시공해주고 있습니다. 결국 LH공사의 원가 절감이 냉동고 아파트로 이어졌단 비판이 나옵니다.
우리가 그냥 세탁실동파, 곰팡이 습기 등듯 피해를 입고있지만,
이피해는 아파트가 오래되서? 신축이여서?
베란다 단열보강이 제대로 안되서입니다.
우리 사는 집 아파트던, 빌라던 주택이던 단열재 보강이 안되었기때문에 이렇게 고생하는겁니다.
청원을 통해 변화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