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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싫다. 첫단추가 정말 중요한듯

ㅇㅇ |2018.02.12 11:01
조회 3,708 |추천 6
내 나이 30대. 이직 준비중
첫회사 그냥 가까운데 물류회사 들어가서 5년을 다님...중소기업이라 사람쉽게 자르는거 보고 내 미래가 될 것 같은 생각과 업종상 남들쉴때 일하는 날도 많아 그만 둠. 하지만 급여는 쉬는날도 일하니까 높은편...그리고 이직 준비중인데 참 힘들다.업종을 변경해서 가고 싶어도 나이가 있어서 신입으로도 안뽑아준다.신입으로 안뽑아준다기 보다도 경력만 뽑는다. 
어쩔수 없이 동종업계로 이력서 넣었고 면접보러 갔다왔는데20대 파릇파릇한 청년이 있는걸 보고 솔직히 말리고 싶었다.이 생각은 나뿐만이 아니라 면접보러온 나와 비슷한 나이대 그분도 동감하더라.
다시 돌아간다면 다른직종으로 가고싶다.대학입학전으로 다시 돌아간다면 다른과 선택하고 싶다. 난 그냥 주5일이고 남들처럼 9시 출근 6시 퇴근인 회사 가고싶다.
첫단추가 정말 중요하다...단추 다시 끼려니 너무 힘들다.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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