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등록금 때문에 ~(집 사람과 같이 볼께요)

nifty |2018.02.12 13:55
조회 6,636 |추천 14

안녕  하세요

 

집사람 아이디로  보냅니다.죄송  합니다.

같이 보겠습니다.제가 만약  제가 잘못한 점이 있다면 집사람에게 진지하게 대화를

하고 잘못된 점이 있다면 고치겠습니다.

 집사람 흉보는것 같고 내 얼굴에 침 뱃기고 나이 먹어  친구들에게 이야기는  못하고

속으로 끙끙  앍고 있습니다

 

 

  저는 작은 자영업자이고. 가족은 어머니, 집사람 ,대학 재수생, 중학생 두 형제입니다

결혼 22년째이고 막내이고 집사람이 어머님을 5년전 까지는 모시고 있었고

지금은 어머님 많이 불편하셔서 요양병원에 계십니다 .

어머니 , 시집 식구  형제 많고 뒤치닥꺼리 집사람이 했습니다 . 감사  했습니다

그래서 잘할려고 노력  합니다

 

 

 

  집사람에게 주는 생활비는 7백입니다. 보너스 4번 줍니다 (  gross 로 50%, 설 추석, 하계, 연말

보너스에  별도 알파 년봉  1억) 

저는 일체 생활비 관섭  안합니다. ( 저 집사람 모태 신앙이라 종교 할동  합니다

저는 헌금 1만원 이외에는 안합니다. 집사람 십일조 ,장학헌금, 기타 등등

종교 할동을 좋아해서 헌금  계산 하는 계수하고있고 중학생 교회 선생 활동  합니다)


   재수생인 아들이 이번에 인서울 합격 되었습니다

참고로  작년 서울 성북구 쪽에 41평에서 (가격 안오르고 어머님 요양병원 )

 31평으로 이사 하였습니다

 집은 공동  명으로  해주었습니다.집 수리 집사람  취향  대로 고처서

 인테리어 비용 집 사람이  지불  했습니다.( 이돈 자기 돈이 라고  합니다.

저 인테리어비 오백 정도 보태주었습니다)

 

   결론은  등록금 때문에  싸웠습니다

 

  집사람 : 등록금  오백해 줘

 

  나:  사업  어려워  힘들다 저축 한 돈으로 내. 나중에  준다

         나도  주고 싶다 지난주 큰 작은아들  큰아들 여행 간다고 이백 해주고 여유 돈이 없다

         그리고  1,2월에  일이 없다

 

  집사람 : 인테리어비 내놔. 그러면 오백  안 받을께

 

 나: 아니 무슨 돈  맞겨 놓았냐

      그리고  한두번 해라 인테리어 비용  , 다  내가 생활비  줘서  적금  붙고 하여 모아둔

      돈으로 큰  대 사용 할려고 하는것  아니냐

      그리고 그렇게 돈없으면  장모님에게  말좀 해봐라. 다른  손자 들은 등록금  해주지 않았냐

     ( 장모님 대학로에서 원룸  상가 임대업  하십니다  대략 월 구백이상  소득, 혼자  이십니다)

 

  집사람 : 니가  해라 나는 못한다

 

 이렇게  끝나고 1주일째  말 안합니다

  대화  시도해도 애들 통해서  전달 합니다 (  아  정 말  욕 나 옵니다)

 

어제 일요일  장모님은 저희 같은 단지에 사십니다

등산 가방 메고 오셔서 가방을  풉니다.손위 처남이 명절 선물이라고  또 부산 어묵  

보내왔는 모양 입니다

우리집에 반 주고 ( 아니 교수라는 분이 ?) 장모님 반 나누워 가져온  모양입니다.

별도로 동생 집에 먹으라고  보내온 적이 없습니다 ( 제가 알기로는 집사람이 조카 용돈이면

가끔 선물 한것으로  알고 있씀.더러워서 이런  이야기하는 내가 추잡다)

대학로 입대수입  정리 하면서 

 

집사람 : 또 어묵 이야  ( 투덜 투덜)

장모님 : 통장 봐라  서류 봐라 ( 집사람 이야기  못 들음)

집사람: ? 싸울 까봐  쌩깜

장모님 : 보리굴비 사먹자  고기는 맛 없고 너 먹고 언니 먹고, 대학로 공인중개소 하나 주고 

            등록금 얼마.....( 아니  어묵 보내준 왜 손위 처남은  안보내 주는지  이상함?)

집사람: 우리  걱정하지마  엄마 다써  먹고 십은것 사 먹고  놀구 싶은곳 가고...

 

애들도 있고해서 한마디  할려다가  꾹  참고  있었습니다

 

나를 돈 벌어 오라는 기계인지 이 여자를 어떻게  할까요?

 

돈  때문에  한두번이  아닙니다.  이것 때문에  잠도 안오고,일도  안되고 내가 왜 이렇게

돈  벌어야  하나 자괴감  느낍니다.

 

정알  얼굴  팔리게  정말  해어지고  싶습니다

 

 

 

 


 

 

 

 

 

 

 

추천수14
반대수1
베플ㅇㅇ|2018.02.12 14:02
그정도 벌어다 줬으면 애 대학등록금은 아내분이 내세요. 순수 생활비가 700이면 그돈으로 애들 학원비 등록금 다 포함된거죠. 아내분이 돈벌어서 자기 돈 모은것도 아니고 남편 벌어서 준돈을 자기돈인것 마냥 정떨어져요. 교회에 성금 작작내고 애등록금이나 하세요. 교회 다니면서 신앙 생활 하신다는분이 남들한테만 성자고 집에 돈벌어다주고 고생하는 남편한테 말하는게 남보다 못해요. 종교생활로 남들한테 사람 좋은척 하기전에 내남편 내자식한테 먼저 잘하세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