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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이 없는 사장님..신고 할까요

엄마니깐 |2018.02.15 01:54
조회 3,065 |추천 10
저는  화사  생활한지  이제  4개월째  접어 듭니다.정말  돈 벌기  쉽지  않습니다.오늘  퇴근  하면서  정말  어이 없고도  짜증나는  말을  들었어요.어디  말할때도  없고 답답해서  글  남깁니다.평소에  사장님이랑  저랑  둘이  사무실에  있습니다.가끔  종종 손님들이  오기는  하구요.직원들이  몇분  계시는데  현장에 출근했다가현장에서  퇴근하는 날이 아주 많습니다.아니  거이  현장 퇴근합니다.사장님이  아주  옛날이  이혼을 하셨다고  하시더라고요.암튼 그런가보다  했는데밖에 사먹는 음식을 싫어하셔서  삼실  한켯 주방에서  밥을  해드신다고 해서  제가 가끔 요리도  해드렸어요..아빠  생각이  나서..사장님이  저희  아빠랑 동갑이신거든요.저희  엄마가  돌아가셔서  아빠가 혼자 계시다보니  음식도 직접해드셔서  짠한 마음에 아빠생각이  나서  요리도  해드렸습니다.정말  순수한  마음에..게다가  더  짜증나는건  삼실에서아무렇지  않게  담배까지  피우십니다. 싫다고 표정을짓고  입을 막아도  하시더라고요암튼  여기  까지도  어떻게  한번 참아보자 했습니다.근데오늘  퇴근 하면서 여자을  소개시켜  달라고  하시는겁니다.평소에도  말하기는  했지만  전  농담으로 받아  드리고 소개 시켜  줄  사람  없다고  딱  잘라  말했는데도  자꾸  찾아보라고 하시더라고요.그래서 없다고했더니  그럼  자기(사장님)랑  나랑  만나는거라고 하는데  정말  짜증이나고  자존심이상했습니다.전  남편이  있고  아이가  둘  있는 가정주부  입니다.정말  화가  납니다.여지까지  제가  사장으로써  또  부모처럼  생각해서  다  참았는데  제가  바보가 봅니다.요즘   애인  없는게  바보라며  저한테  애인하나 만들라고  하면서  자기랑  만나는거  어떠냐고  하는데  딱 잘라  그런거  키울  생각  없다고  아이한테  부끄러운  엄마  되고 싶지  않다고  했는데  그만둬야  할거  같습니다근데  제가  화가  안풀립니다.넘  짜증이  나고  자존심이 상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겠네요신고 하고  싶은데  딱히  저한테  신체적 접촉이나  이상한  행동은  하지  않았어요어찌하면 좋을까요?분이  안풀여요.날 그런 여자 취급했다는게...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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