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동료가 연차나 반차를 쓰고 자리를 비우면보통 자리비운 직원대신해서 업무진행을 하잖아요근데 복귀하고나서는 메일이나 거래처랑 단체방에서 톡한 내용은 한번 쑥 훑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는 연차나 월차 쓰고 사무실 복귀 하면 메일하고 톡방 내용 다 훑습니다
부재일동안 오갔던 파일이나 메일, 단체톡방에서 확인 어려운 내용은원래 담당자가 사무실 다시 돌아오면 전부다 파일로 정리해서 공유합니다!
다 공유 했는데! 딱 공유한 내용만 확인 하고 거래처와 오갔던 메일과 톡방에 있는 내용은 하나도 확인 안 해요 정리해준 파일에 있는 내용도 있는데 다시 또 물어봐서 하나하나 다 이야기 해줘야 하는게 정상적인가요?
연차나 반차 쓸때 회사 업무랑 차단되는거야 그렇다 쳐도다시 돌아 오면 다시 인수인계 받은거랑 커뮤니케이션된 메일 내용은원래 담당자가 한번씩 확인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부재중일때 오갔던 내용 다 정리해서 파일화 해서 줬는데도 하나하나 다 알려주고 정리해줘야 하나요? 파일 다 줬잖아요!!
파일 줬으면 기존 담당자는 그동안 오고간 거래처와의 내용 확인하면서정리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손하나 까닥 안하는고 무슨 핑거족 처럼 하나하나 다 알려줘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