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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경리인데 조언좀...

쓰니 |2026.06.10 11:25
조회 2,472 |추천 4
회계사무실서 일하다가 결혼하구 이사오면서 제조업경리 하고있는데
하루 4시간근무인데 내가 이상한건지 업체견적서를 작성할때 사장이 종이에 수기로 써서줄때도 있고, 구두상으로 불러줄때도 있는데 바로바로 불러주는게 아니라 예를들면 음..아 머릿속 생각나는데로 불러줘서 적으면 아니라고하고 수정을 기본으로 5번이상이고 견적서 쓰고있는데 다른일 하라고하고 두서도없어...말로불러주는데 두번째칸 한칸삽입해서 밑에 이거적고하는데 헷갈려서 불러주는데로 수정못하면 성질내고,
화장실이 밖에있어서 전화못받으면 어디냐고 짜증내고,경리가 정책자금,바우처사업,조달청등록 이런것도 해야하는지 잘모르겠어.회사소개서나 이런거 달라하면 협조도안되고 진행도안되고,본인 돈빌려주고 못받은거 나입사전 일인데 개인꺼 통장조회해서 찾아달라하고,2시퇴근인데 55분 58분에 전화와서 일시키고,퇴근 후 전화오는거 늘 있는일이고,일잘못되면 남탓이고 성질에 짜증에 한날은 화가너무나서 저는 일을 하러온거지 개인일 해주려고 온게아니다 그랬더니 그전에 경리는 해줬다길래 그럼 그런사람 고용하시라고 싸우고,일을해도 두서도없고 오더도 제대로 내리지도않고 일처리 잘못되면 답답하다 꼼꼼하게 일좀해라 이러는데,내가 전직장에서 회계사무실 일할때 결제올리기전에 수정하기 싫어서 진짜 수없이 계산하고 또보고 상사가 제발결제좀 올리라고 할만큼 꼼꼼한데...여기서 일할때마다 현타오고 5인미만 사업장이라 연차가 없어서 쉬어야할때가 있어서 이날 좀 쉬어도될까요?하고 쉬었더니 쉬는날 전화와서 회사안오냐 이딴소리나하고...사장이 그릇은 작은데
하고픈게 많아서 사업자가 많아..ㅋㅋㅋ 기장하면 수수료가 많이나오고 돈드니깐 나한테 원천신고 .연말정산.부가세신고 하라하고
나 면접 볼때 법인사업장하나였는데 사업자가 3개나더있고 너무스트레스 받는데...내가예민한건지 울신랑은 감정없이 일하라고 하던데 나는 그게 안되는 사람이라서...어찌하면 좋을까..경리업무도 너무광범위하고 퇴근후 전화와서 짜증내는것부터해서 이런것들도 조언좀..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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