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상담받고왔습니다
일단귀책사유가 너무애매하다고 합니다
귀책사유가어떻든 일단 서로 합의이혼하기로
했고
이혼을 서로원하지만 양육비와 재산분할에
대한문제가 협의가 안되니
그부분에대해서는
와이프 결혼전 경리생활로 월 140정도 벌었는데 그월급으로는 양육권을가져가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양육권싸움에서도 이길거같고
일단 기본 2천은 주고 거기에 아이양육권
포기 + 친권포기(여자선택) 하게되면
추가비용이 들것이고 친권을포기안하면
한달에 1회? 정도는 만나게해줘야한다고
합니다. 일단얘기해주고 협의점을찾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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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3년차에 딸하나 있는 아빠입니다
아내와의 이혼사유는 저희 어머니와의
갈등으로 이혼을하게 되었습니다
뭐...중재를잘못한 제탓이라고 생각해요
본가 처가 둘다 1달에 한번씩 가기로
와이프랑 협의를봤고 가더라도 서로힘드니까
외식을합니다 그와중에 이번명절에
어머니가 반찬을 좀 해오라고 했는데
와이프가 전 부치면 기름냄새난다고
해서 못하겠다고하니 어머니가 좀 화가나셨나봅니다
제가 그냥사서 가자고하면될걸
그걸왜못하냐고 따지고 하다보니 싸우게됐고
결국 와이프가 본가에는엘레베이터도 없고
집도낡고 해서못가겠다고 하는바람에
티격태격하다가 결국 이혼까지가게됐네요
그전부터 본가에돈이없다는이유로
무시하는발언도많이듣고 그랬는데
제가 집에다 돈을주거나 한일은 하나도없습니다
처가 본가 어른들생신과 명절때도 용돈똑같이드려요
다른여자가 생긴거나 다른이유는
절때아닙니다 단지고부갈등으로이렇게까지왔서요
결혼할때 제가 전세로살다가 집을 매매했는데
집에들어간빚이 1억 5천정도구여
싯가는 2억7천정도합니다
물론나머지돈은 제가총각때번돈이구요
와이프는그때당시 18평전세집에
혼수만해서 2천정도썻다고 합니다
그때 장모가 집이작아서혼수싸게먹혔다는말 듣고 기분나빳지만 참고넘어갔는데
정말혼수가얼마안되긴해요
제가 연봉이 7천이조금안되구요
말하면아는대기업에다니고있습니다
양육권은 자기가 가져갈테니
이 집을 주고 그 대출도 저보고 갚으라고하고
월양육비로 300만원을 달라고합니다...
그냥옷이랑차만가지고나가라는거죠..
살면서폭행폭언은단한번도없었는데
아무리 고부갈등이라지만..
위자료가너무한거같아요
정말이렇게주고 이혼을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