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민망한데 아빠가 무서워서 진심으로 하지말라고도 못하겠어 하지말라고 해봣는데 아빠가 농담하는줄 아는것같아서 ....
그리고 지난주에 스키니 입고 나가는데 아빠가 날 훑어보면서 내이름이 미선이면 미선이 다컸네 뒷태봐라 남자들이 너 지나가면 다 쳐다보겠다 이러는데 솔직히 기분 진짜 이상하고 좀 닭살돋았음 나한테 말랐는데 엉덩이는 있다고 니엄마는 안그런데 넌 신기하다고 그런적도 있는데 아휴 진짜 싫다고 그래도 소용없어....
엄마한테도 이거 얘기했는데 아빠가 나를 자주 못보고 또 니가 예뻐서 그러는거니까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말라는데 .... 이거 어떡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