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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많은분들이 댓써주셨네요 감사합니다..
클럽 헌팅포차 바닷가 이런곳아니고 지하철 내리다가 따여서 괜찮은사람인줄 알았네요..
항상 번호따일때마다 철벽치고 연락하다가도 제가 마음이 안가고 해서 연락끊었거든요
지금 연애한지도 1년넘었고ㅜ그래서 이젠 진짜 번호물어보거나하면 잘해봐야지하는 마음에 더 믿고싶었나봐요ㅜㅜ 그분은 계속 톡왔는데 씹고 차단했어요..
이글은 안지우고 둘게요 감사합니다!
길가다 번호를 따였어요ㅜㅜ 제가 원래 그지역사람이 아닌데 친구랑 놀러갔다가 번호를 따였거든요?근데 제 지역이랑 엄청가까워요ㅋ 그 오빠가 놀러오라해서 한번 갈라했는데 갑자기 "통금시간은 언제야?"물어보더라구요..그래서 1시이전이라했는데.."아..여기 놀러오려면 자고가야하잖아" 이러길래 제가 가까워서 심야로 버스 다있다고 얘기했어요 실제로 다른지역이지만 버스로 1시간이면 가요..쨌든 그러니까 "아..미안 먼줄알고" 이러던데 이거 진짜 궁금해서 물어본건가요?ㅜㅜ순수한 의도인지?남자분들 답해주세요..찝찝한게 번호따인것도 제가 알려준게 아니라 갑자기 전화빌려달라해서빌려줬는데 금방끊더니 톡으로 남친있냐고 이쁘다면서..그런식으로 연락온거라 신뢰가 안가요..당당하게 물어본것도 아니고..쨌든 친구는 그사람 수상하다는데 진짜 무슨 의도인가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