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구분할 마음 하나도없었는데 이번에 김치녀 된장녀 군대가라 남녀차별외치던 남자들때문에 여러생각이든다.
여성징병제 ..밥, 빨래 등등 대부분 여자들 시킬게 뻔하다. 같은훈련소내에서 성폭행도 예상이된다. 육체적으로 약할수 밖에 없는 여자들 같이 군대가서 고생해라 하는건 그냥 본인 엄마 여동생 누나가 군대가서 무거운총들고 뛰어다니고 하는거 보기에 어떤지 생각해보면 알것을.. 전쟁대비 자기몸 지킬정도로 총쏘는법. 등등의 훈련을 받는건 찬성이지만. 또 명절날은 그렇게 손하나 까딱안하면서 남자만차별..? 이게 다 옛날 조상님들의 관습그대로 남자들은밖에서 돈을벌고(현재 남자들이 돈을 내는 모습들) 여자들은 집안일을 한다. 에서비롯된 차별아닌가? 여자들한테 나가서싸워라 돈벌어서 돈써라 하기전에 여성에게도 취업의기회 폭을 넓히는게 먼저라고 본다.(요새는 많이 좋아졌지만) 또 그렇게 남녀차별을 줄이고자 한다면 여자성따서 애기이름짓는것도, 명절날 고생하는것 등등 다 맞춰말해야 하는것 아닌가? 나는 그냥 지금 사회 굉장히 좋고. 위와 같은 것에 대해 남녀차별이라고 생각한적도 없음. 또 예쁜여자들은 돈으로 어필하는 남자들이 꼬여있어서 지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거다. 물론 잘못된거지. 그런여자 냅두고 더치하는 착하고개념있는 여자찾으면되잖아? 내주변만해도 많은데 왜못찾는건지 좀만낮추면보이는 것을.. 또, 성폭행 성추행은 대부분 여자가피해자아닌가? 꽃뱀같은개념없는것들이 나오는것도 결국엔 다 성폭행하는 덜떨어진놈들때문아닌가? 애초에 일면식도없는 사람을 힘으로 제압해서 성적으로 욕심을채우려는기사들, 가족성폭행 미성년자 성폭행 및 살인 등등 다 여자가피해자 인건맞는데 여자들은 당연하게만진다. 볼일보는데 들어오는 청소부아주머니얘기 등등 하며 성적피해는 남자가 더하다는 말들도 엄청나게 보이던데.. 수영장만가도웃통까고다니고 방송에서훌렁훌렁벗는 남자연예인들 등등 인식자체가 다를 수 밖에없고 다른게 대부분 아닌가? (중요부위 제외) 여자화장실에서 몰카찍는 성추행범과 청소부아주머니가 같은가.. 물론 수치스럽고 아주머니의 행동이 잘된건 아님. 그러나 난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
충분히 남녀가 각자 불편하고 편한 게 있는것을 .. 난 그런생각 안했지만 이번에 온라인에서 남자들의모습을 보고 나도 여자입장에서 말해봄 여자들은 아무말 없는거 같길래( 한남한남거리는 페미? 여성우월주의있는 사람들도 온라인에서 사라져야됨 ) 좀더 넓게 보고 긍정적으로들 살았으면 . 그리고 나도 여자인지라 저런 남녀차별 남자살기힘든사회 얘기볼때마다 너무억울하고 쌓여서 그냥 끄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