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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울었다는 글에 추반수 황당하네요

ㅇㅇ |2018.02.22 03:20
조회 12,849 |추천 46




추반수 뿐만 아니라 베댓 두개까지 보고 황당해서 말이 안나오네요
며느리끼리 싸움할일 아니라고 댓달고 추천 박던 분들은 대체 어디가셨나요

글 읽어봐도 쓰니 잘못한거 하나도 없어보이는데ㅡㅡ
누가 시키고 눈치주지도 않은 일에 굳이 나서서 일해놓고
노는 사람들 불편하게 만들더니 동서가 같이 일안했다고
군기를 잡으라니..

시녀질 사서해놓고 남의 집 멀쩡한 딸은 시녀노릇 안하니 베알이 뒤틀리셨나보네
자기가 이쁨받고 싶어서 이일 저일 해놓고 같은 입장인 동서만 들들볶는 아군 총질에다가
형님 입장 이해간다며 똑똑한척 댓글달고ㅋ
이러니 여자들끼리 명절마다 싸움하는 이꼴을 못벗어나지

이중성 한심하다 ㅡㅡ
추천수46
반대수79
베플ㅇㅇ|2018.02.22 05:41
형님 종질에 공감하는게아니에요. 명절에 가족 모였는데 자기는 며느리라 남의식구라 절대적으로 끝까지 손하나 까딱할수없는 손님이면 가족 모일때마다 그집 시아버지시어머니는 명절이나 가족 생일마다 손님인 며느리 음식차리고 설거지해가며 모셔야하는겁니까. 그런식으로 할거면 한번씩 집마다 돌아가며 가족행사해야죠. 기본적으로는 자연스럽게 남녀 다같이 도와가며 하는게 바람직하다는겁니다. 며느리는 손님이니 절대 손가락 까딱안하는게 아니라요. 그리고 뭣보다 개념있는척 하는 그집 남편 말입니다. 이제껏 지네 형수 다 하게 둬놓고 마음에 우러나서 한줄알았는데 예쁨 받으려고 한줄 몰라 실망이라구요? 마음에서 우러난 종년이어야하는데 계산머리있다고 실망이라는 개소리 최근 들은 이야기중 젤 신박해요. 자기 아내말에 진심으로 공감한다면 식구인, 손님이 아닌 자기가 했어야죠. 저 글은 모순 투성이에요. 저게 다 맞는말이라 생각하셨다면 본인 사회성 돌아보셔야할걸요.
베플ㅋㅋ|2018.02.22 04:13
사람들이 군기 잡으란 내용에 공감하는게 아니잖아요. 형님도 과한데 글쓴이도 과하다는 거죠. 주작인데 열내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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