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카스에 쪽지가 와잇드라고요 파도타기 하다 사진보고 연락드렷다고 알아가고싶다고
거절안하고 친추받고 카톡햇답니다 설연휴 6일새 때되면 전화하고 카톡은 계속하는것같고 연휴에 일에 여친 먹여살리느라 일만하면서 바뻐서 보진못하고
여친 스스로말해줘서 알앗어요
당당하니까 말한거죠 알죠
근데 접근 방밥자체가 일단 질이 안좋고
남친잇는걸 알렷는데도 애인하까?이런식으로 떠보고
여친이 화내니까 농담 ㅋㅋ 한발 걍 물러서고
다시또 동정심 사면 사생활에 사진교환에ㅋㅋ 사진이쁘다고 다른사진 보여달라하고 그걸또 여친은 보여주고
제가 평소 싫은소리 서운한소리 안합니다
근데 너무신경 쓰이고 그래서 연락하지말아줘 부탁햇어요
근데 당당하다고 배신안한다고 오히려 화내고 또 연락...
전화번호 주라고 내가 얘기점 해야겠다하니 싫다고 쪽팔리다고 화내고...
제가 고지식한가요 너무 구속하는건가요
여자친구가 배신안할거라는건 믿음가는데
고작 카톡 몇통 전화 몇통한 놈을
제가 그렇게 싫어하는 티를 내는데 하는이유가
도대체 이해가 안되요
평소 여자친구 입이나 주변지인들 한테 저처럼 좋은사람 잘해주는 사람 없다고 항상 들을정도로 평소 서운하게하지 않으려 노력하고 간쓸개 다빼주고잇는데
그냥 니가 그렇게 싫어하면 안할게라는 말 속으로 기대햇는데 너무 화가나고 비참하고 제존재 여태까지 햇던 사랑 모든게 다 혼란스럽내요
사귄지1년되가고 잇습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