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넌 씻을수없는 상처..아픈사람....
내 지인들 사이에서도
내 앞에선 니이름은 꺼낼수 조차 없는 사람.
니네 가족한테 뺨때기 맞고
갖은 욕 다 쳐.먹어도 난 우는거 밖에 할 수가 없었다
죄인마냥 죄송하다고...미안하다고...
의식 조차 없는 널 보면서 난 죽고싶었다.....
사고 난 너를 버린거라며 쓰레기취급
우리 이미 헤어졌는데......
우리 이제 아무런 사이 아닌데....
내가 받을 벌이 있다면
널 더이상 사랑하지 않았기에
헤어짐을 얘기했던거겠지.
그때 너가 날 보러 오지않았다면
이런 일이 안생겼을까.....
그 일 이후
나사빠진사람 마냥
그렇게 살아
그냥 살아...
다끝내고
사라져버리고싶지만
숨어버리고싶지만
니.놈 행복해지는거 보려고 살아
행복해져라 꼭
나 보란듯이
그땐 나 맘편히 니생각 니걱정 안하게
제발 잘살아 줘....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