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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의사가 그렇게잘난거에요? 친구 사이다먹이고싶어요

아열받아 |2018.02.23 13:37
조회 10,503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때부터 같이다니던 단짝 친구 6명이있어요 지금도 변함없이 서로 친하게 지내고있고 나중에도 서로 아껴주고 챙겨주면서 지내기로 6명이서 약속했어요 근데 그중1명이계속 엇나가려고하네요 친구는 공부열심히해서 의대에입학했어요 그당시 다들 너무 축하해줬고 저도 자랑스럽게생각해요 저희가 이제 20대중후반인데 이친구는 실습나간다 뭐해야한다 바쁘다 이러고 한번도 생일에 오지않았어요 저희랑 연락하는 횟수도 점점줄고 바쁜건이해한다지만 전화한통이그렇게 어려운건가요? 자기가 잘났으면 얼마나잘났다고 집도못살면서 이런말까진하기싫은데 그친구가 저희를변하게하네요 그래도 지딴에 미안했는지 친구들생일날 기프티콘이나 이런거주긴주는데 저희가 원하는건 그게아닌 같이와서 축하하고 밥먹고 얼굴보면서 얘기하는건데 서운하다고하니 3월중에 시간내서 내려온다는데 사람마음이 이렇게 간사하네요 점점멀어지는거같고 서운하고 야속하네요
추천수0
반대수113
베플남자ㅇㅇ|2018.02.23 14:47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기미관리라도 한 번 얻어 하고 싶으면 걍 구겨져 있어라 멍청이 ㅋㅋㅋ
베플ㅇㅇ|2018.02.23 13:47
의대가봐 기프티콘 보내준것만으로도 친구가 시간내서 노력했다는걸 알게될꺼야 쯧쯧
베플삿뽀로|2018.02.23 13:46
에휴...일단 잘난 것 맞구요 그 의학드라마같은거 본적없어요? 개원해서 내 병원있는 의사도 아니고 지금 실습한다고 하면 본인 잠 잘시간도 없구만 무슨 생일파티에 와서 축하를; 그친구가 쓰니 6명 친구들 말고 다른 친구들하고 노느라 그러는것도 아니고... 가뜩이나 힘들어 죽겠는 친구 응원해주지는 못할망정.. 그리고 시간내서 내려간다는거 보면 근처에 사는것도 아닌것같은데 진짜 되게 야박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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