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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윗시누가 야 너 니 하나요?

으캬캬 |2018.02.24 07:13
조회 2,109 |추천 7
손위시누가 카톡으로 니몸 니가 챙겨야 한다 그러네요

평소에도 말할때도 야 너 했구요

남편이 6살많아서 시누가 9살 많은데

친한사이도 아니고 첨봤을때 부터 반말해서 기분 안좋은데

제가 예민한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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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댓글이 안달려서 더 씁니다

저렇게 카톡와서 제가 야 너 니 는 안해주셨음 한다고 하니
어이가 없다네요

남편이랑 통화하는거 들어보니 자긴 야 너 니 한적이 없답니다 그럼 저 카톡은 뭔가요

제가 좋은소리 안나갈거 같아 전화 안받으니
전화해라
전화 받아라
이렇게 카톡을 남겨 놨어요

그래도 전화는 안받고 있습니다
저 있는데까지 4-5시간 거리 인데
쫓아 온다고 하니 쫓아오면 얘기좀 해보려구요
진짜 올지는 모르겠네요

시누는 저한테 자기한테 전화해서 사과 하라네요
ㅋㅋㅋㅋㅋㅋ 잘못은 자기가 해놓고 나한테 사과 하라니
전 뭐 이 상황이 해결 안되도 상관없어요
안보고 살면 그만이니까요

손아래 올케한테 자기 자식 대하듯이 저러는게 정상인가요?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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