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딩 남자입니다
죄송하지만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제가 글재주가 좀 없어요.(연결성이 부족합니다)
제 남동생은 초4입니다. 심성이 그렇게 나쁘진 않은데 별거아닌 일로 빡치고 가족들에게 막말과 욕을 합니다.
완전히 돌아버리면 무슨 말을 해도 듣질 않으며. 자신이 잘못한게 있어도 내가 뭘 잘못했냐고!! 라며 소리지릅니다.
옛날엔 욕까진 안했는데 이제는 욕을 입에 달고 살아요.
자기 마음대로 안되는 일이 있으면 화부터 내고 무슨 일이든 남탓입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자기 잘못 절대 인정안합니다.
네... 제가 봤을땐 한마디로 버릇이 없는것 같아요
제 생각엔 동생의 행동을 훈계해줄 아빠가 오랜 타지 생활을 하시며 부재하셔서 엄마가 거의 다 받아주신게 문제가 된거 같네요.
진짜 공부도 숙제도 안하고 학원갔다 오면 폰질의 연속입니다. 물론 때가 되면 하기야 하죠.
진짜 제가 언젠가 한번 참다 참다가 엄마 때리고 욕하고 막말하는거 듣고 개빡돌아서 엄청 때렸어요. 네... 이건 저도 잘못되었다 생각합니다.
근데 제가 엄마가 매일 참아라 하셔서 참고 있더니 제가 만만하게 보였나봐요. 이젠 저한테까지 소리지르고 욕하고 그러더라고요.
진짜 매일마다 큰 소리가 납니다.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도와주세요..
(참고로 주작이라 하는 사람들 진짜 개때리고 싶습니다. 남의 가정사 물로보고 설사 주작이라 하더라도 조롱은 하지 말아야 할것 아닙니까? 저 저번에도 비슷한글 올렸다가 주작러때문에 선동당해서 결국은 글 내렸습니다. 제발 성의껏 조언해주세요.)
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