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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있던 일..

갈마동 ㄷㅇㄸ 카페알바 후기 올려봄
때는 201x 손님이었던 나에게 사장님이 알바가없다며 주말알바를 도와달라고 했음. 일주일내내 일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주 5일 회사근무를 하는 와중에 주말까지 카페알바하려면 정말 힘듬. 그래도 어느정도 안면도트고 잘해주셔서 하게 되었음.

근데 일을 시작하게 되자 사장행동이 바뀌는거임. 손님앞에서 물통 뚜껑을 떨어뜨렸다고 사장이 발길질을 하는거임. 이때부터 뭔가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음.

그 후부터 사장은 나에게 폭언과 짜증을 일삼았음. (내용 추가)

결정적으로 그만두게 된 사건은, 아는사람 두명이랑 같이 손님으로 간적이있음. 그러다 실수로 커피를 쏟았는데 손님들 앞에서 화를 내는거임. 그래서 죄송하다고 일단 사과를 드렸는데 계속 화를 내시는거임. 아무리 주말에 알바를 하고 있다해도 아는사람 두분이랑 같이 왔는데 그 앞에서 계속 무안을주고 당황스럽게 만들자 "손님이 쏟았어도 그렇게 말하실거냐" 하고 되물었는데 자기는 그럴거란 말에 어이가없어서 그냥 내가 __ 가져와서 닦음. 같이 갔던 그 일행은 친구도아니고 나보다 나이가 한참있으신 내 손님들이었음. 커피를 쏟은건 내 실수가 맞지만 공과 사도 구분못하는 사장태도에 혀를 내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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