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을 전공하고 졸업한 20대 중반 여성입니다
저는 전공 교수님께 사사받고 연극일을 하고 있습니다
해당 교수님께서는 저명한 연극연출가, 제작가시구요 대학로 연극쪽을 특히 후원하고 계십니다
당연히 현재 언급되는 성추행 성폭행과는 전혀 관련이 없으신 분이구요
그러나 제 주변에서는 교수님을 이미 동일시하고 있는 상태구요 아무런 잘못이 없는 교수님을 모함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교수님께서는 상황에 한탄하시는 한편 이번 일로 대학로에 있는 연극계마저 쇠퇴하게 되어서는 안된다며 마음을 다잡으시는 중이십니다
연극계의 추한 진실이 밝혀지는 것은 분명 옳은 일이지만 불필요한, 그리고 애먼 사람의 인생을 망가뜨리는 마녀사냥은 절대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