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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트림 크게 대 놓고 하는 직원... 미치겠어요...

00 |2018.02.27 07:59
조회 49,503 |추천 155

헐 톡이 될 줄이야.... 다들 공감해 주시네요ㅠ 감사해요ㅠ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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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미치겠어요....

 

직원 중 하나가 트림을 엄청 크게 해요....

그냥 "끅" 이런것도 아니고 냄새 날거 같은 "끄으으으윽 허" 이래요...

새 사무실에 이직했는데 사무용 데스크가 작아지면서 직원들끼리 더 가까워졌는데

예전에는 저랑 멀어서 안 들렸는데 이제는 저랑 대각선 거리라 다 들려요ㅠ

 

몇번이나 트림할때 "읔 더러워요 가리고 해요" 이랬더니

똥 씹은 표정 짓고는 몇번 가리는가 싶더니 이젠 신경도 안 써요...

 

게다가... 40대초반 여사원이에요...............ㅠㅠ

막 일부러 들리게 "어후 더럽게" 이래도 신경도 안 써요....

그런데 자기 관리하고 꾸미는거 엄청 철저해서 풀메에 매일 원피스 입으면서 이쁘게 하고 오는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도와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수155
반대수6
베플|2018.02.27 11:59
가정교육을 못받고 무식해서 그런거임
베플ㅇㅇ|2018.02.27 09:22
창피한걸 몰라서 그래요 저도 예전에 제 사수 30중반인데 트름을 진짜 계속함 일도 거지같고 빡쳐서 관둠
베플ㅇㅇ|2018.02.27 12:24
나이가 들면서 내숭이 없어지는건지... 아님 예전부터 그래온건지... 저 알바하는 식당 이모들도 같이 밥 먹고 나면 쯥쯥 거리면서 트림 엄청 크게 하더라구요. 제가 밥을 다 먹은 상태면 그러려니 하는데 음식 먹는 속도가 느려서 아직 입에 밥이 있는데도 끄으으으으으ㅡㄱㅇ... 내숭없는편인 친구들도 사람많은곳 같은데에선 입 가리고 조용히 트림하는데... 어른들은 남녀 안가리고 그러는 사람들 꼭 있는것같아요 ㅜㅜㅜㅜ 진짜 18년 동안 먹은거 다 토할것같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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