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 못한 것이 맞는지 봐주세요~ 그리고 머라고 이야기해야 할지 조언도 부탁드려요 ㅜㅜ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습니다 이제 1년차에요 ㅜㅜ 근데 이번년도까지하고 그만두게되요 너무 힘들었어요 여기 오자마자 평가인증 2번했는데 급하게 하게된거라 준비할 시간도 모자라서 한달을 새벽3-4시에 오는게 매일이었어요 금요일은 일요일까지 밤새며 일한적도 있고요 물론 제가 일을 못해서 늦게까지 남아있었지만요
그런데 제가 만3세를 맡고 있어서 무슨 공부를 이수해야 나라에서 돈이 나온데요 이수를 안하면 만3세를못 맏는다네요 근데 그전부터 시간이 안되서 이수 신청을 못했어요 원장님이 이번달도 신청 못하겠네 하시면서 이수한 날짜랑 나라에서돈 주는 날짜랑 맞아야되나봐요 그래서 평가인증때 급하게 드디어 신청을해서 어디가서 듣게 되었는데 알고보니 인터넷으로 공부를 더 듣고 시험을 쳐야한데요 근데 그거를 모르고있다가 뒤늦게 해야되는데 계속 깜빡한거에요 평가인증 준비로 계속 세벽에 가니까 집에가면 2-3시간 밖에 못 자고 동공 풀린상태로 얘들 하루종일 보고 정말 정신이 없어서 평가인증 잘 받으려고 집중하다보니 시험을 다음달로 되서 다쳐서 수료증 받았더니 나라에서 돈을 못 준다네요
그래서 원장님도 저 때문에 돈 못 받았다고 그 돈을 다른 선생님 월급을 다 안주고 저보고 계속 주라는데 말이 되나요? 제가 잘 못한건가요 머라고 원장님께 말해야되죠? 내일이면 그만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