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마음에 조금이라도 안들면 화내고 욕하고
유독 나한테만 그래 오빠랑 남동생한테는 안그러거든ㅋㅋ
빨리 집 나갔으면 좋겠다고 계속그러고..
나한테 돈 쓰는거 아깝다고그러고..
암튼 엄청많엌ㅋㅋㅋ 지금도 나 빼놓고 거실에서 고기구워먹구
오빠랑 둘이서 다 들리게 나 뒷담한적도 많어
아직 기숙사들어가지도 않았는데 룸메랑 싸워서 기숙사나오면 어떡하냐고 원룸구해줄생각없다면서 둘이 얘기하는데ㅋㅋㅋㅋ
조카웃긴게 난 기숙사 아직 들어가지도않았음
내일 들어가긴하는데 아직 일어나지 않은일가지고 둘이 얘기하는것도 조카웃기고
암튼 나 진짜 20년살면서 죽고싶다는 생각도 많이했고
혼자운적도 엄청 많어.. 아 내가 지금 여기에 뭐라쓴지도 모르겠다 암튼 엄마는 나 엄청 싫어해
대학교가서도 연락도 잘 안할것같은데 그냥 연끊고 살까
나 너무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