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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만 보는 바보.... 이별 했어요.

그냥나 |2018.03.01 22:35
조회 233 |추천 0

저가 작년 여름쯤.. 그 사람을 만났어요. 저가 좋아하던 오빠를 잊고 지내다가...어느 날.. 친구로 인해... 그 오빠를 알게 되었어요.
그런데 저가 그 오빠에게 반해서 좋아하던 중 몇칠 후 고백을 하고 사귀게 되었어요. 물론 사귀면서 이주 동안 위기가 많았지만 사겻어요. 맨날 만나고 맨날 놀고 ... 솔까.. 저가 해준건 없네요.
사랑밖엔.. 그러다 이주 후 까였어요~

그리고 거의 일년 후 다시 연락을 하게 되었고 , 항상 저가 묻고 연락을 뭔저 했어요.
잘하다가 어느 날 취해서 만나자고 했죠. 만나서 얘기를 나누다가 .
그 오빠가 말했어요. 넌 다시 사귀고 싶은 거야?. 그래서 그렇다고 했죠. 그렇게 다시 사겻어요. 그런데.. 잘사귈줄 알았지만.. 일주일도 안된 날 위기가 왓어요.
그 오빠의 가족중 1인이 헤어지라는 통보와 차단을 했어요. 정말..아침에 눈 뜨고 폰을 봣더니.. 저렇게 되있더라고요~ 어이없다.. 이말만 하다가.. 눈물이 나 더 라 고요. 왜 난 항상 이런지.. 난 그 사람 아니면.. 안되는데..하면서요..
그렇게 지내다가 몇칠 후 그 사람이 자주가는 장소에 갓다가 눈1초 마주치고, 그냥 저가 모른 척 했어요. 그 양아치를 좋아하는 저가 싫지만 그 사람이 좋아할 대상도 아니고요.
정말 못생기고 노답이에요. 연락은 증말 잘 안되고요~ 폐인# 이에요 근데.. 좋아요. 연락 할 방법도 없는데.. 좋아하는데 잊으려는데 안되요.
저는 항상 그 사람이랑 에매하게 헤어졋아요.. 근데 3번째로도 기회가 있을까요...
요즘도 혼자 그 사람이랑 갓던곳 가서 혼자...엉엉 울어요..

아 진짜 어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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