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통장정리좀 하려고 학교에 통장을 가져갔는데
쉬는시간에 제가 통장 꺼내는걸보고 짝은 아니고
옆분단 애가 통장좀 봐도 돼? 해서 제가 순진한 마음으로 보여줬어요.
또 어느날은 돈이 필요해서 교실에서 지갑을 꺼냈는데
걔가 지갑좀 보자고 해서 저는 또 멍청한 마음에 지갑 보여줫구요
들여다보기만 하고 돌려주더라구요
몇천원가량 있었던거 같음.
돈을 뺏기고 이런거 아니지만
지금 생각하니깐 좀 소름이긴 한데
걔 의도가 뭐였을까요?
어느날 통장정리좀 하려고 학교에 통장을 가져갔는데
쉬는시간에 제가 통장 꺼내는걸보고 짝은 아니고
옆분단 애가 통장좀 봐도 돼? 해서 제가 순진한 마음으로 보여줬어요.
또 어느날은 돈이 필요해서 교실에서 지갑을 꺼냈는데
걔가 지갑좀 보자고 해서 저는 또 멍청한 마음에 지갑 보여줫구요
들여다보기만 하고 돌려주더라구요
몇천원가량 있었던거 같음.
돈을 뺏기고 이런거 아니지만
지금 생각하니깐 좀 소름이긴 한데
걔 의도가 뭐였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