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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에 고백해도 될까

응가응가 |2018.03.02 19:10
조회 536 |추천 0

안녕! 난 03년생으로 올해 16살이야! 내 짝사랑상대가 지금 20살 오빠인데.. 좋아하는 사람이 따로 있는 거 같아..! 항상보면 나한테는 장난치거나 그러고, 다른사람한테는 걱정도 해준단말야..? 뭐 만나자고..? 하고 ㅋㅋㅋ


앗 근데 내가 예민해서 그런가, 그런 걱정하는 거 보면 좀 질투가 나.. ㅋㅋㅋㅋㅋ 표현은 안하는데 진짜 질투나서 미칠정도로? (실제로는 안미쳤오)


으음 내가 평소에는 부정적인 감정 그니까 화나고 슬픈 것을 숨기고 살아, 그 오빠가 숨기지마라고 해서 안숨길정도로 엄청 뭔가 순순히 따르는 거 같아 내가 ㅋㅋㅋ


근데 그 오빠도 모태솔로고 나도 모태솔로야.. 근데 그 오빠가 군대가기 전에 여자친구 생기면 좋겠다고 해서 순간 생각해봤는데 무리일 거 같더라공....!

어쨋든, 한 번 고백하려고 마음먹었는데 만우절에 하는 거 좋을까? 만우절에 고백하려고 생각 중인데 어떤 멘트로 카톡하면 좋을까..?? 일단 내가 먼저 선톡한 다음에 어떻게 고백을 할까..? 가사프랭크는 무리일 거 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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