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산에 살고 있는 중딩입니다.
요즘 집이 안팔려 문제에요
집을 넓은데로 이사가고싶어서 그래요....
저는 혼자방이없어서 혼자 잘려고 해도 각방이 없어서 아버지랑 같아 자요.하지만 그렇다고해서 기분 나쁜건 아니에요..다만 다른애들이랑 비교되서 그런지 너무 씁슬한다고 생각하니 불효자같기도하고...
하지만 저희가 이사갈수 있는 조건이 딱 한가지 있어요.
할머니집이 팔리는 건데
외가쪽이 다 돌아가시고 집이 64평인데
땅을 사는 쪽에서 너무 가격을 낮게 잡는거에요..물론 이해해요 자기도 먹고 살아야하닌까
하지만 제의한 가격으로는 저희 쪽에서 이익을 보기에는 너무 힘든제안이자 아직도 땅이 안팔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주위 주택같은 집이나 빌라를 철거하고 있는 상황이고 저희땅이 안팔리고 있는데요.
계속 이대로 제안을 받들지 못해야할까요.....
제가 이사를 가자하면 엄마가 그동안 힘들게 살아온 할머니가 생각나서 집을 안 팔고 싶지만 자식이라서그런지 마음만 아플뿐이라고 들어서....더 이상은 말하지 못하고 있어요.일단 엄마는 집이 적당한 가격에 팔릴려고하면 핀다고했다고했어요
지금 문제는 가격이 문제인데 현시점에서 대략 64평땅에 아파트 한채가 들어서면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요??
그리 유명한 동네는 아니고 이제 재개발될려는 동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