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
회사 이번 프로젝트 초창기에
6살연하 예쁘장 알바녀가 왔었는데.
일 도와주고
그럭저럭 친하게 지내다가
알바기간 끝나서 아쉽지만
작별인사 하고 떠났음.
걔도 여자애다보니
내가 지한테 약간 호감이 있었다는거
눈치챘을건데.
5개월 지난 지금 그 프로젝트가 끝나서
함께한 사람들 다모여 축하 뷔페 같은거 한다네
시간되면 놀러오라고
이제와서 연락을 해보는건
좀 오바스럽고 부담스러울라나?
'아직도 못 잊고... 톡을 보내네.... 흐메ㅠㅠ...."
생각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