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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도쿄돔 일본팬미팅티켓 5만장 하루만에 매진

데니안 |2006.04.11 00:00
조회 660 |추천 0
p { margin: 5px 0px } 이병헌의 도쿄돔 일본 팬미팅 티켓이 발매 하루만에 5만장 전석이 매진됐다.

오는 5월 3일 도쿄돔에서 열릴 예정인 이병헌의 대규모 팬미팅 참가 티켓은 지난 8일 발매를 시작해 첫 날 5만장의 티켓이 모두 팔렸다고 소속사 팬텀엔터테인먼트가 11일 밝혔다.

팬텀에 따르면 도쿄돔은 대규모 관객 동원이 가능한 최고의 아티스트들만 공연을 한 곳으로 롤링 스톤즈, 폴 맥카트니, 휘트니 휴스턴, smap, 하마자키 아유미, glay등의 밀리언 셀러 뮤지션들이 무대에 섰다.

이병헌의 도쿄돔 팬미팅은 일본의 유명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가가 지휘봉을 잡고 준비를 해왔으며 이병헌측은 2시간 동안 동안 한편의 영화를 본 것 같은 감동과 따뜻함이 가득한 축제의 장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병헌은 최근 nhk가 총 1만181명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일본인이 뽑은 명배우 남자부문 톱 10에 올라 스타로서뿐만 연기파 배우로서도 인정받았다. 순위없이 발표한 이 리스트에서 이병헌은 조니 뎁, 스티브 맥퀸, 로버트 드니로, 장궈룽 등 세계적인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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