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하려해도 이기적인 김치남들이 넘 많습니다 ㅠㅠ
전 딱히 많은건 안 바래거든요..
맞벌이하길 원하구요(솔직히 사람은 태어나서 자기 몫의 1인분은 해야한다 봅니다 돈안벌면 0.5인분이죠;;)
제가 어릴때부터 아버지께서 아침밥을 차려주셔서 아침밥먹는 습관이 있습니다 결헌하면 안사람이 아침밥 차려주면좋겟구요 ㅎㅎ뭐 어차피 자기도 먹을 밥 제 몫까지 한다고 힘든건 아니잖아요 ㅎㅎ
퇴근하면 목욕물 뎊혀놓고 목역하고 나오는대로 저녁밥 차려있으면 좋겟네요... ㅎ 뭐 8첩 반상 원하는 것도 아니고요 소박하게 김티찌개에 고슬고슬한 흰쌀밥. 미나리무침이나 연근조림같은 그런 한국의 정이 듬뿍 묻어나는 상이면 충분합니다 ㅎㅎ ^^
그렇게 알콩달콩항 신혼생활 1년보내고 안사람이 애 낳앗으면 좋겟습니가 ㅎㅎ 우리 아버지도 저 낳을실작에 인공자궁 이식해서 저를 낳았거든요. 스스로 낳아야 뷰성애가 생긴다고 그러셨슴니다
그리고 이슬람쪽 보니간 남자를 차도르 입혀서 외출하더라구요... 삼부랄 달랑대는 안사람.. 믿을수는 없죠 솔직한 심정으로는 차도르를 입혀서 다른 여자들한테 추파 못 던지게 하고싶습니다
남자들은 뭔가.. DNA적으로 창남 유전자가 있어서... ㅜㅜ
이렇듯 자기가 맡은바 할일만 다한다멈 안사람 집안 체면 세워줄겸 ㅎㅎ 울 마을 입구에 열남비 새워줄 의향도 있구요 ㅎㅎ
안사람이 아이를 출산하는대로 집안일 및 육아일 도울 의향도 있엇습니다만....
요즘 남자들 애도 안 낳으려하고 취장 하려고 눈 벌게져있어서 좀.. 꺼랴네요 의무를 해야 권리가 생긴다는거 .. 상기좀 했으면 싶습니다.. 에혀 ㅠㅜ요즘 남자들 너무 이기적입니다...
이러니 초식녀가 우후죽순 늘어나는거 아니겠습니까
휴...김치남들 때문에 결혼 안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