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본론 갈게요
층간소음 심한건 아니고
애기들 뛰는 쿵쿵소리(애들인데 그럴수도있지 생각하고 참을수 있는 정도)
가끔 늦은시간에 청소기 돌리는거(이건 진짜 무개념인가 싶을때 있는데 보통 열시쯤)
그보다 제일 빡치는건
아파트가 오래되서
조용한 밤시간에
코고는 소리가 들림
지금도 그 소리땜에 잠에 들질못함
층간소음으로 항의하기엔 데시벨이 너무 낮은데
이거 어케야 될까요
내일 출근아니 곧 출근준비해야되는데
잠을 못자여 잠을....
피곤한날은 그냥 잠들때도 있는데
이케 밤새고 출근한데 일주일에 두번이상은 꼭되요 이사온지 3개월째인데
올라가서 이야기 해야될까요
이야기하려면 뭐라고 해야할까요... ㅠ
도움 좀 주세여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