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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 사업주 제가 너무 심했나요?

안녕하세요.
20대 중반에 들어서는 남자입니다. 이번에 배달 아르바이트라는 걸 처음 해보았는데요.
작년 10월 부터 12월 까지 약 3개월 못되게 일을 했는데 사정이 생겨 그만둬야 했습니다.
그래서 그만두었는데, 마지막 달의 월급이 덜 들어와서 사장에게 물었더니, 세금신고랑 4대보험 가입비를 공제한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4대보험 가입이력이랑 국세청 홈텍스에서 급여명세서 조회를 해보았는데 하나도 안된거예요!! + 주휴수당까지 ㅡ.ㅡ
너무 화가난 나머지 제대로 지급하라고 마지막으로 경고를 하였고, 지급을 하지 않아서 고용노동부에 체불임금 진성을 신고를 하여 오늘 사장이랑 감독관이랑 조서를 작성하고 왔습니다.
조서를 작성하면서 사장이 거짓말 치는게 너무 뻔뻔하고 당당해서 너무 화가났어요.
그래서 알바천국 사이트에 공고를 못올리도록 아이디 차단 및 공고등록 제한 신청을 했습니다.(진정신고 증명서 必)그랬더니 오늘 전화가 왔더라구요... 부모님에게... 성인인 저를 놔두고... 여튼 아부지는 그러다가 칼부림 사건 일어난다며 그냥 넘기라고 했는데 저에게 모욕적인 언사와 뻔뻔함, 당당함... 이런 사장의 태도 때문에 너무 화가나는데 제가 그냥 똥 밟았다고 생각하고 그냥 넘겨야 하나요?
아니라면 끝까지 인실@@좋을 시전하는게 맞을까요? (ps. 현재 사장은 저의 집 주소와 아버지 전화번호를 알고 있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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