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톡톡이라는데를 알고 고민을 얘기했더니
많이들 봐주셨네요
현재 전여친이 저만 빼고 저를 통해 안 사람들과는 SNS를 아직도 하고있습니다
저를 차단하는건 알겠는데...주변분들이랑 아직도 연락을 취하고있어서
그분들이 저한테 알려주는데요...
새남친이 생겼으면 제 주변사람들도 정리하는게 맞는게 아닌지요..
아니면 제 오지랖인지... 아직도 못있고 있는데...
오히려 주위 사람들을 통해 알게되는 전여친의 소식이 힘이 듭니다
제가 왕따가 된듯한 기분도 들고...
누구한테 연락을 하지 말라고 해야하는 걸까요?
아니면...계속 이대로 내버려 둬야 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