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들어가고 그 해 5월에 만난 남자친구랑 3년차 연애에 접어들고있어요. 이 남자친구가 좋을 땐 너무 좋은 데 욱하는 성격때문에 싸우게 되면 항상 소리를 지르듯이 큰 목소리로 말을하는데 실외에서 싸우기되면 다른사람들이 다 쳐다볼 정도에요..
정말 다 괜찮은데 이 성격하나때문에 더 싸우게되고 헤어지자는 말이 나오게됩니다..그런데 힘들다 헤어지자고하면 미안하다 안그러겠다하는데 초반에 만났을 때에 비해서 자주 소리를 지르지도 않고 진짜 어쩌다 한 번 그렇게 하는데 그 때마다 정이 떨어져요..근데 다시 화해하고 만나면 좋구..
사실 내가 이렇게 스트레스받으면서 만나야하나 싶기도한데 한편으론 그래도 나한테 많이 맞춰주기도해서 많이 헷갈려요..거기에 내 대학생활 4년동안 이 남자만 계속 만나기에는 아쉽고 성인이되고 처음으로 만난 남자라 다른남자도 만나보고 싶은마음이 자꾸 생깁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ㅠ조언 좀 부탁드립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