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집사 미용당했습니다.
16개월 6미리
20개월 3미리
26개월
크리링
쥔님들은 요즘 그냥 털뿜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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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머니나
왜 갑자기 오늘의 판에 뙇
이글을 남편이 보고는
'이렇게 짧은 글은 사람들이 안좋아해'
라고 해서
아 뭐 왜 내맘이야!!
해버렸는데
진짜 짧긴하네요ㅋㅋㅋㅋ
애는 첫 사회생활에 잘 적응하는 중 입니다.
아주 밝게 웃으며 '재밌어요'를 연신 외치며 다닌데요
원에서 별명이 '영감님'이래요.
친구들 이름 부르면서 하나하나 다 참견하고 다녀서요ㅋㅋㅋㅋ
신나게 다녀주니 이제 마음이 놓여요.
저는 쫌만 더 놀다가 일해야겠죠.
안녕~ 나의 자유ㅠㅠ
냥이들 사진이 별로 없어요.
이분들은 먹고 자는게 주된 업무인지라...
잘 살고 계십니다.
추가글도 올렸으니
전 할일을 다 한듯요~ 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