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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진짜 끝이구나

|2018.03.15 13:53
조회 3,638 |추천 5


응 제목그대로 이 글 쓰면서 진짜 너 잊어보려고



우리가 만났던 긴 시간동안 서로 많이 다투며 늘 서로 갑이니 을이니 자기 얘기만 했었지

우리 몇번이고 헤어짐의 위기를 넘기면서 만났지만

또다른이유로 우리가 이별을 맞았어

최근들어 서로에게 너무 소홀했고 배려가 없었어

헤어지던날 진짜 나도 홧김에 말은했지만 만났던 시간들이 생각나서 너무 속상하더라

서로가 잘 될수있기를 바라며 시작한 우리..

서로가 너무 잘되었지만 다시 바닥으로 내려온 우리 둘

서로가 많이 사랑했다고 말하나 너무 몰랐던 우리 둘

결국 이별까지 오게 되었네

넌 나를 벌써 다 정리했겠지

만나는동안 더 응원해주지 못하고 모진말만한거 같아서 미안해

그리고 항상 얘기하던 너가 하고자하는 꿈 꼭 이루길 바랄게

나도 이제 너 잊을게..

안녕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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